Lounge chair · Oak
CHAIR-01 라운지 체어
₩ 890,000
제작 기간 5–6주 · 수도권 배송·설치 포함
등받이 살 다섯 개를 하나씩 깎아 맞춘 라운지 체어입니다. 등판은 8도 뒤로 눕혀 오래 앉아도 허리가 배기지 않고, 팔걸이는 앞으로 갈수록 얇아져 손이 닿는 곳에서 가장 가늡니다.
골조는 참나무, 좌면과 등 쿠션은 리넨 커버입니다. 커버는 지퍼로 분리해 세탁할 수 있습니다.
| 치수 | W 680 × D 720 × H 820mm |
|---|---|
| 좌면 높이 | 390mm |
| 목재 | 북미산 화이트 오크 (18개월 자연 건조) |
| 결합 | 장부 맞춤 · 참나무 나무못 고정 |
| 마감 | 식물성 하드왁스 오일 3회 |
| 쿠션 | 리넨 커버 · 분리 세탁 가능 |
| 무게 | 9.4kg |
오크 장부 맞춤 오일 마감 좌면 높이 조정 가능
등받이를 깎는 방법
다섯 개의 살은 폭이 조금씩 다릅니다. 가운데가 가장 넓고 바깥으로 갈수록 좁아지는데, 등이 닿는 면적을 넓히면서도 정면에서 보면 두께가 일정해 보이게 하려는 것입니다. 살마다 곡률을 따로 잡아 손대패로 마무리합니다.
이 작업만 의자 한 점당 반나절이 걸립니다. 기계로 한 번에 깎으면 훨씬 빠르지만, 살이 등을 받치는 각도가 조금씩 어긋나 오래 앉았을 때 배기는 자리가 생깁니다.
선택 사양
- A
좌면 높이
370mm 또는 410mm 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 B
목재 변경
호두나무로 만들면 12만 원이 추가되고 제작 기간이 1주 늘어납니다.
- C
쿠션 없이
좌면을 나무 그대로 두는 사양도 있습니다. 6만 원이 빠집니다.